“같이 먹으면 더 좋아”…건강 증진 음식 조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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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으면 맛이 더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을 향상시키고, 질환을 물리치는 면역력도 높이는 음식 궁합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허프포스트닷컴’이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조합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강황+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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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됩니다.

2. 생선+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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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합니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3. 브로콜리+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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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아보카도+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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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 된다고 합니다.

토마토에는 알려진 대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추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습니다. 단일 불포화지방이 4g 정도 있는 아보카도를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시금치+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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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합니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 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더 잘 됩니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합니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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