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활력 충전시키는 식품 5가지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있으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는데,
다 큰 우리는 부모님께 이런 말 하기
뭔가 쑥쓰럽고 겸연쩍어서 잘 하지 않죠?
그럴 땐 이런 음식들을 챙겨 드리면 어떨까요?

남성이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건강, 의료 정보 사이트 웹 엠디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피로감, 우울증, 무력감이 몰려오고, 근골격량은 떨어지고 체지방량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성욕 감퇴 증상까지 생기면서 삶의 질도 떨어지고, 고지혈증, 당뇨병, 비만, 골다공증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막으려면 운동과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 섭취를 병행해야 합니다. 우선 1주일에 3회 이상 걷기나 조깅 등의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해야 하죠.

이와 함께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저해하는 카페인과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는 대신,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을 먹는 게 좋습니다. 다음은 각종 건강 전문 사이트에서 소개한 남성호르몬 분비를 돕는 음식입니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홍삼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홍삼을 매일 복용했을 때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증가하고 정자의 운동성과 정자 수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삼에는 고환에 작용해 이런 효과를 내는 성분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달걀

테스토스테론의 원료는 콜레스테롤입니다. 하루 한 개 정도의 달걀을 먹는 등 콜레스테롤을 적당히 섭취하면 테스토스테론 분비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연어

연어를 비롯해 고등어, 참치 그리고 우유에는 비타민D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D의 혈중 레벨이 높을수록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크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마늘

마늘을 비롯해 양파, 견과류에는 셀레늄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연구결과 혈중 테스토스테론과 셀레늄의 농도가 비례하며 임신이 어려운 남성에서 셀레늄과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아연은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는 성분입니다. 이런 아연이 많이 든 식품으로는 굴이 대표적이고 이외에 게, 새우 등의 해산물과 콩, 깨, 호박씨가 꼽히죠.

워낙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것들이니,
같이 먹으면서
오랜만에 함께 대화하는 것도 좋겠죠?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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