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치매 요인…살 빼는 생활습관 5

[사진=Vadym Petrochenko/gettyimagebank]

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등 암 발생에도 관련이 있습니다. 더불어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이기도 합니다.

조사 결과 비만한 사람(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은 보통(BMI 18.5~24.9)인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 31% 높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비만을 예방하는 살 빼는 생활습관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활발한 신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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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자주 하는 사람도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살이 찔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집에서 TV나 컴퓨터 등 영상물 시청 시간을 줄이라”고 권고합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도 퇴근 후 앉아만 있으면 수면시간을 포함해 하루의 절반 이상 몸을 쓰지 않게 됩니다. 가끔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거실을 어슬렁거려보세요. 청소를 하면 더욱 좋습니다.

2. 아침식사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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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죠. 아침에 달걀이나 약간의 육류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 유지에 좋습니다.


3. 과식 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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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을 예방하려면 항상 과식하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저녁을 배불리 먹고 잠잘 때까지 그대로 앉아만 있으면 더욱 나쁩니다.

모자란 듯이 먹는 게 좋지만 실행이 쉽지 않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 등을 곁들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4. 공복 상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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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서 살을 빼려면 하루에 14시간 정도는 공복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12시간이라도 실천해보세요.

저녁 7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고 다음날 아침 7시에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밤에 배고픔이 너무 심하다면 우유 한 잔이나 호두 등 약간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습니다.


5. 스트레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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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비만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가 과도하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살이 찌기 쉽습니다. 평소 명상이나 복식호흡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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