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일교차 크면 어떻게 건강관리?

[사진=Dean Drobot/shutterstock]
아침 최저 영하7도~6도, 낮 최고 0~8도. 약간 센 바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오늘의 건강=기상청 예보와 각 언론사의 보도에서 일교차 크다며 건강관리 유의하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정상대로 운동하고, 세 끼 골고루 천천히 씹어서 먹고, 물 자주 마시면 된다. 강추위에는 감기, 독감에 걸릴 수 있으므로 손 자주 씻는 것도 중요.

추울 때마다 속이나 머리가 아프거나 극히 피로하다면 인체가 체온조절에 신경 쓰느라 다른 장기나 조직에 혈액이 덜 갔을 가능성이 크다.

이런 사람은 내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목도리를 두르며 옷을 겹겹이 입어서 체온조절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더해서 과로, 과음, 과식을 피하고 틈틈이 쉬는 것이 필요하다. 적당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온욕을 하면 스트레스까지 풀린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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