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 실내운동에 투자할까?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 곳곳에 비 온다.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5~30도. 어제보다 더 선선하다.

공기와 자외선=미세먼지 등급,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오존은 ‘보통.’ 자외선은 오전에는 전국이 ‘보통,’ 오후엔 수도권과 강원은 ‘나쁨,’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보통.’

오늘은?=궂은 날에는 뇌기능이 떨어지기 십상인데 운동을 하면 뇌세포가 생생해져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진다. 미국 하버드대의 대규모 장기연구에서 젊었을 때 규칙적으로 운동한 사람은 노인 때 정신이 건강해진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맨손체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플랭크, 실내자전거타기, 요가 등 ‘홈트’도 좋고 피트니스 클럽, 수영장, 요가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실내 운동해야 할 날이 계속 증가하므로 이번에 운동에 적절한 투자를 하는 것은 어떨까? 운동을 위한 투자는 병 들고 나서 드는 돈을 확실히 줄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확실한 투자이므로.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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