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 자외선 식중독 ‘조심’

화창한 주말.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 지나면서 아침저녁은 선선하다. 아침 최저 16~22도, 낮 최고 27~30도.

공기와 자외선=미세먼지와 오존 지수는 대부분 ‘보통.’ 오후 자외선 지수 ‘나쁨’이므로 한낮에 바깥 나가기 1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모자나 양산 쓰고 외출하도록. 선글라스는 필수.

오늘은?=기상청이 예보하는 식중독 지수 ‘경고’ 수준. 아침저녁이 선선해서 경계심 풀어지기 쉽지만, 음식 조심해야겠다. 주말 나들이가면 외식하기 전에 손 깨끗이 씻는 것 잊지 말아야겠다. 집에서는 오랜만에 주방 청소하고 가능하다면 조리도구 햇빛에 말리면 좋겠다. 냉장고 정리와 청소하는 것도 좋을 듯.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버리고, 캔이나 병에 든 음식은 개봉했다면 유통기한 가까운 음식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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