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오전, 자외선… 실내운동한다면?

수은주가 시나브로 떨어지면서 가을로 한발짝 한발짝 가고 있다. 낮에는 살짝 더우므로 얇은 겉옷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아침 최저 18~24도, 낮 최고 27~31도

공기와 자외선=전국의 미세먼지 지수 ‘보통.’ 오존 지수는 오후에 ‘나쁨.’ 오후엔 자외선 지수도 ‘나쁨.’

오늘은?=오존은 보건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으므로 오후 운동은 가급적 실내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실내운동도 바깥운동과 마찬가지로 유연성 운동,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정답.

‘홈트’를 한다면 손발목, 무릎과 엉덩이, 허리, 어깨 등의 관절을 부드럽게 푼 다음 스트레칭을 하고 실내자전거 타기나 트레드밀 운동을 한 뒤 플랭크,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앉았다일어서기 등의 운동을 한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실내운동도 근육이 뻐근할 때까지 하되, 관절 통증이 있다면 즉시 멈춰야 한다. 운동 뒤 시원한 물 한두 컵 마시고 따뜻한 물에 목욕하면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효과!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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