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피해서 운동하기 좋은 주말

전국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전, 전라도와 경상도 내륙은 오후에 곳에 따라 비 내린다. 아침 최저 20~25도, 낮 최고 28~34도로 무덥다.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곳 많겠다.

공기와 자외선=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이지만 호남과 제주도는 오전에 ‘나쁨’ 수준. 위성지도의 중국이 벌겋게 소용돌이치기 때문인 듯. 자외선은 ‘나쁨’ 또는 ‘매우 나쁨.’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동네 미세먼지 상태도 확인해야 할 듯. 외출 때 선글라스, 양산, 모자 쓰는 것이 좋겠다.

오늘은!=비와 미세먼지 체크하고, 괜찮다면 오랜만에 바깥 운동하는 것도 좋겠다. 오전 일찍 또는 오후 늦게 햇볕이 쨍쨍 내리쬐지 않을 때 가족이 함께 둔치나 운동장 달리거나 자전거 타면 마음도 건강해질 듯. 운동전후 관절을 충분히 푸는 것, 잊지 말 것. 바깥 나가서는 어린이는 더위 감각이 떨어지므로 오랫동안 바깥에서 뛰어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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