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물 자주 마셔야 하는 까닭

[사진=kieferpix/gettyimagesbank]
전국이 구름 많고 무덥다.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28~35도. 밤에는 열대야로 뜨거운 곳 많겠지만 동해안과 남부 지방은 오후부터 비 내려 조금 덜 덥겠다.

오늘은!=물 자주 마시면 좋다. 물은 생명의 근원. 더위를 식히고 인체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한다. 해독작용과 배출작용의 기본이기도 하다. 최소 1시간마다 물 한 잔 마시면 여름 최고의 건강법.

공기=동풍이 불어 미세먼지 없이 맑다. 오후엔 곳곳에 오존지수 ‘나쁨.’ 대도시 도로가에 오래 있지 않는 것이 좋겠다.

=자외선 강하다. 외출 10분 전에 자외선차단제 바르고 모자와 선글라스 쓰고 나가야겠다. 양산을 쓰면 자외선을 막는 것은 물론, 체온도 식힐 수가 있어 일석이조. 머리카락 몇 올 없는데 모자나 양산을 쓸 수가 없다면 두피에도 살짝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것이 좋다. 보물 같은 몇 올을 지키기 위해선!

음식=식중독 발생하기 쉬운 날씨. 음식의 유통기한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 깡통이나 팩 개봉하면 유통기한이 줄어들 수 있음을 명심. 냉장고 오래 열어두면 안의 음식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주방 도구 위생에도 신경 쓰고 요리, 식사 전에 손을 철저히 씻는 습관 들여야겠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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