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장맛비… “운동은 마음근육도 키운다”

다시 주루~룩 장맛비 내린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많은 비 내리고 한라산에는 최고 300㎜의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 19~22도, 낮 최고 22~27도.

곳곳에 회오리바람 불거나 천둥, 번개 치므로 안전사고 조심해야겠다. 일요일 아침에 비가 그치므로 주말 야외활동은 하루 미루는 것이 좋겠다.

비 오는 날씨가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마음도 흐려진다. 궂은 날이라도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몸뿐 아니라 마음 건강에도 좋다. 트레드밀, 실내자전거와 가까이 하고 윗몸일으키기, 앉았다 일어서기, 맨손체조 등 실천하면 몸뿐 아니라 뇌에도 활기가 생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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