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미세먼지… 스트레스와 상관?

 

아침에 마스크와 선글라스 준비해야겠다.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맑지만 서해안과 영남지방은 오전에 미세먼지 ‘높음’ 수준. 아침 최저 4~14도, 낮 최고 19~25도로 일교차가 어제보다도 더 벌어지니, 외출 때 얇은 옷을 겹겹이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일교차가 심할 때에는 감기에 잘 걸릴 뿐 아니라, 몸 전체의 면역력과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몸 약한 분들은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이런 날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더 떨어뜨리고, 몸의 대사 시스템을 교란시켜 비만의 원인도 된다.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선 땀 흘리는 운동과 예술 활동이 최고. 술과 담배는 얼핏 스트레스를 푸는 듯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쌓이게 하는 ‘스트레스 덩어리’.

문세영 기자 pomy8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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