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도 건강하게…씨앗-곡물 강정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별땅한과 하루견과

밥을 먹고도 허전할 때 이유 없이 뭔가 먹고 싶을 때, 손이 가는 군것질.

현대인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의 하나죠.

간식에 든 설탕과 각종 화학첨가물이 문제가 되는데요. 간식이 먹고 싶을 땐 건강한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무설탕, 무방부제로 만든 수제강정이 웰빙간식의 하나로 주목 받는 이유죠.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별땅한과 하루견과는 특허 출원한 특수한 제조법으로, 눅눅하거나 끈적거리지 않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간식 욕구를 채워줍니다.

첨가물을 따로 넣지 않고 씨앗과 곡물의 풍미를 살려 자극적인 맛 대신 담백함과 고소함, 건강함을 담았죠.

피부 미용에 좋은 들깨, 대표적인 블랙푸드인 검은깨,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잣, 식이섬유가 가득 든 찐 현미, 보리, 해바라기씨, 땅콩, 호박씨, 검은콩 등.

각종 건강한 씨앗과 곡물을 섭취할 수 있어요.

인위적인 당분 없이 건강한 농수산물을 이용해 만든 우리 간식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세요.

*이 기사는 공익 캠페인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 어워드 상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도합니다.

문세영 기자 pomy8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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