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공기… 살갗 가려움 예방법 6가지

어제보다 춥고 맑다. 아침 최저 영하 15도, 낮 최고 7도. 오후 전국 미세먼지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

전국 대부분이 ‘건조 특보’ 발효 중. 살갗이 벌레 같은 것이 붙어 기어가는 느낌이 있으면서 가려운 상태를 가리키는 형용사는 ‘군시럽다.’ 요즘 같은 날에는 군시러운 느낌 때문에 머리카락이 주뼛주뼛 괴로운 사람 적지 않을 듯.

①물을 충분히 마시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는다.

②실내에 가습기를 틀거나 빨래를 늘어 습도를 유지한다.

③옷은 가급적 순면 소재를 입는다.

④목욕 때 보습 오일을 물에 섞어 쓰거나 목욕 뒤 3분 안에 보습 오일 또는 로션, 크림 등을 바른다.

⑤자기 직전에 땀 흘리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

⑥실내를 너무 덥게 하지 않는다.

이성주 기자 stein3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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