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

설명

미 머크사에서 나온 자궁경부암 백신. 성 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감염을 주사로 막아 준다. 국내에서는 2007년 9월부터 시판됐다. 가다실은9∼26세 여성이 6개월에 걸쳐 세 차례 주사를 맞으면 약 70%의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선 동네 산부인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의원 등에서 접종할 수 있다. 가디실은 지금까지 나온예방백신 중에서 가장 가격이 비싸다. 미국에선 가다실을 1회접종할 경우 300∼400달러가 든다. 국내에서는 진찰료등을 포함할 경우 1회 접종 비용은 18만∼25만 원, 3회 접종하면 54만∼75만 원이 든다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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