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증후군

정의

라이터증후군은 비세균성 요도염과 결막염, 그리고 다발성관절염을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환자의 30~80%에서 피부 및 점막의 병변이 동반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소화기계와 심장계통의 증상도 나타난다.

 

이 질환은 주로 HLA-B27형의 유전자를 갖는 12~40세까지의 젊은 남자에게 많이 발생하고, 어린이나 노인 남자에게도발생하지만 여성에게는 매우 드문 질환이다. 관절염 증세는 4개월까지계속될 수도 있으나 다른 증상은 곧 사라진다. 대부분의 환자는 아무 질병 증세도 남지 않은 채 12~16주 내에 회복되지만 어떤 경우에는 갑자기 재발했다가 경감될 수도 있다.

원인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현재 이 질환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 요인으로는 임질균·마이코플라즈마·시겔라 등이 있다. 그소인은 유전되며 성적 접촉 후 일어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험인자로는 설사를 수반하는 위장관 질환을 겪은 경우, 성적접촉으로 인한 감염 경험이 있는 경우, 가족 중에 라이터증후군을 경험한 사람이 있는 경우, 유전인자 등을 들 수 있다.

증상

1) 성교후 7-14일이내에 요도감염과 분비물이 생긴다.

2) 소변시 자주 통증을 느낀다.

3) 입안, 혀, 음경 끝부분에 작은 궤양이 생긴다.

4) 미열 눈이 충혈됨 골반에 통증을 느낀다.

5) 관절 부위에 통증 (특히발가락, 다리, 히프, 허리)

6) 손바닥, 발바닥, 손톱, 발톱 부위에 앵무병과 유사한 피부 질환이 생긴다.

7) 소인은 유전되며 성적 접촉후 일어나기 쉽다.

치료

관절염 증세는 4개월까지 계속될 수도 있으나 다른 증상은 곧사라진다. 대부분의 환자는 아무 질병의 증세도 남지 않은 채12-16주내에 회복되나 몇몇의 경우에는 갑자기 재발하였다가 경감될 수도 있다. 비스테로이드성소염 진통제를 사용하고 요도염의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한다.

합병증

합병증으로 골다공증이 올 수 있다.

예방

성교 시에 콘돔을 사용한다.

질환 관리법

발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신발에 쿠션 등을 넣어준다.

기타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1 개의 댓글
  1. Manchester United Trøje

    Larhonda Manchester United Trøje Dorothy RoryW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