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농성육아종

정의

작은 혈관으로 이루어져 있는 피부 병변으로 전염성은 없으며 암도 아니다.

원인

유년기 말이나 임신 중에 자주 발생하므로 호르몬의 변화가 이 질환의 진전 요소라고 생각된다.

증상

처음에는 좁쌀 크기만큼 매우 적게 나타나나 급속히 커져서 수 주 내에2-20mm까지 증가한다. 외상을 입으면 쉽게 출혈이 일어나지만 아프거나 가렵지는 않다.

치료

통증이 심하지 않을 때는 아스피린을 사용할 수 있다. 가피가떨어지거나 분비물이 나오면 하루에 수 차례 항생연고를 바른다.

질환 관리법

수술 후에는 하루에 두 번씩 가피에 알코올을 문질러준다. 낮에는가피에 붕대를 덮어주고 밤에는 떼어낸다. 상처를 자주 씻어주고 건조시키고 목욕이나 수영 후에는 완전히건조시킨다.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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