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쁨”… 머리-살갗 지키려면

어제와 마찬가지로 예년보다 푹한 날씨. 오전에는 미세먼지 ‘나쁨’ 수준. 마스크 쓰고 출근 또는 외출해야겠다. 오후 들어 공기 조금씩 좋아지지만 남부지방 곳곳은 ‘한때 나쁨.’

미세먼지는 코와 입으로 인체에 들어와 온몸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머리카락과 살갗을 직접 공격하기도 하므로 머리카락과 피부 보호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참고로 머리카락은 손발톱과 마찬가지로 해부학에서 피부에 속한다.

바깥에 있다가 집에 도착하면 밖에서 먼지를 쓸어내리고 들어오고, 가급적 샤워하면서 온몸 구석구석을 씻도록 한다. 외출할 때에는 모자를 써서 머리카락과 두피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써서 눈을 보호하는 것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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