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앤추의 ‘아웃오브서울’, 천연화장품으로 피부 스트레스 극복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킴앤추 '아웃오브서울'

[사진=킴앤추의 아웃오브서울]
삼한사미의 계절에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노폐물이 피부로 침투하기 쉽다. 또 모공에서 피지 등과 엉켜 잘 씼겨 나가지도 않는다. 그만큼 미세먼지는 피부 트러블을 더 잘 일으킨다.

안 그래도 피부는 피부 스트레스로 언제나 지쳐있다. 매일하는 화장에, 도시의 공해물질에 피부는 찌들어있다. 바쁜 라이프스타일로 피부 관리까지 소홀해지면 피부 건강은 더욱 멀어진다.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킴앤추’는 지친 도시인들의 피부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바로 천연화장품 ‘아웃오브서울’ 시리즈다. 전 제품이 고품질 천연 원료를 사용한 것은 물론, 100% 유해성분 없이 제조했다.

킴앤추는 제품 개발을 위해 화장품 연구원, 피부과 전문의들과 협력했다. 특히 제품 생산을 위해 30년 역사의 화장품 제조사 ‘코리아나화장품’과 제휴했다. 단순한 주문 생산 관계가 아니라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과 연구개발도 코리아나연구소가 함께 했다.

아웃오브서울 시리즈는 크림, 필링젤, 클렌징워터, 밸런싱토너 등 EWG 평균 1등급을 받은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20가지 유해성분과 26가지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제외했다. 그만큼 킴앤추는 제품의 안전성을 확신한다.

지난해에는 높은 품질의 중소기업 제품에게 수여하는 ‘하이서울어워드’도 수상했다.

킴앤추는 “도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피부를 관리하기 위한 아웃오브서울 시리즈를 개발했다”며 “‘예뻐지는 서울습관, 아웃오브서울’이라는 슬로건으로 피부 관리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공익 캠페인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 어워드 상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도합니다.

도강호 기자 gangdog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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