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법인세 조사 결과 117억 원 추징금 부과

[바이오워치]

[사진=Andrii Yalanskyi/gettyimagesbank]

경동제약이 국세청으로부터 약 117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경동제약은 14일 공시를 통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법인세 통합조사 결과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추징금 117억4105만 원을 부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추징금은 법인세법에 따라 대표이사에게 귀속한 인정상여금액으로 상여처분에 따른 소득세다.

경동제약은 “납부기한 내 대납 등을 통해 납부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영두 기자 songzi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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