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마시는 최적 타이밍은

[사진=JV_PHOTO/gettyimagesbank]

전국에 구름이 많다. 전남해안과 경남해안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강수량은 5밀리미터 미만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아침까지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다만 오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밤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만큼 수도관 파열 등 피해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에 유의해야 한다.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연말 모임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하지만 몸도 그만큼 더 피로하다. 마지막 연말을 무사히 보내도록 도와줄 숙취해소제에 대해 알아보자.

숙취해소제는 음주 전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빈 속보다는 가급적 식사를 하고 난 후 음주 전에 숙취 해소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식사를 안하고 음주를 하면 알코올 흡수가 빨라진다. 이럴 경우 숙취 해소제를 복용해도 알코올 분해가 어렵다.

도강호 기자 gangdog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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