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사진=Andrey_Popov/shutterstock.com]
전국이 대체로 맑다.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인 소설이지만 서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눈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전남 서해안에는 밤 한때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미만이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9도 낮다. 대부분 지역이 영하를 기록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7~6도, 낮 최고 기온은 5~12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이 본격적으로 내려가면서 외부 활동도 움츠러들게 된다. 그렇다고 운동마저 안하면 건강관리는 더욱 힘들어진다. 추운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을 확인해보자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는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해야한다. 45칼로리를 소모하며 팔 근육도 증가한다.

줄넘기. 줄넘기는 가능한 줄을 빠르게 돌리는 것이 좋다. 5분 정도 하자. 34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

계단 오르내리기. 회사에서 하기 좋은 운동이다. 계단을 오르내리기를 5분만 하면 36칼로리가 소모된다.

서성이기. 집안을 왔다갔다 하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가 가능하다. 청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 어떻게든 실내에서 움직이는게 좋다.

도강호 기자 gangdog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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