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랩셀 제대혈은행, 독일도 인정

GC녹십자랩셀의 제대혈은행이 품질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제대혈은행 라이프라인이 독일 품질 인증 기관 티유브이슈드로부터 ‘ISO 9001:2015’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ISO 9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 시행하고 있는 품질 경영 시스템에 관한 국제 규격이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제품 및 서비스에 이르는 전 생산 과정에 걸친 품질 보증 체계로, 현재 2015년 규격 인증인 ‘ISO 9001:2015’를 인증하고 있다.

GC녹십자랩셀 제대혈은행은 2004년 12월 ISO 인증을 취득하고 나서 매년 정기 심사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제대혈은행 표준 업무 지침서, 제대혈 보존 시설 및 안전에 관한 품질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다.

GC녹십자랩셀 관계자는 “품질 목표와 인적 역량 프로세스 등 다양한 항목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고의 품질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 안전성과 품질 신뢰가 우선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고객의 소중한 제대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영두 기자 songzi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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