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문 병원 솜씨좋은산부인과, ‘붙이는 백신 패치’ 연구 순항

국내 질 축소 성형 수술(=이쁜이 수술) 분야에서 새로운 수술 기법으로 주목 받아 온 솜씨좋은산부인과(원장 윤호주 의학박사)는 “지난 8월 도쿄 대학과 함께 추진해 온 신체 및 환부에 직접 부착하는 고기능성 백신(Vaccine) 패치 개발 공동 연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르면 내년 중 몸에 부착하는 백신(Vaccine) 패치를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앞서 솜씨좋은산부인과는 지난 6월 ‘마이크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신규 드럭 델리버리 시스템 패치’의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하고 이후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이번 ‘마이크로 구조 패치’ 기술은 백신 주사 및 복용에 따르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투여를 수월하게 할 뿐만 아니라, 화장품 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마스크팩 물질의 피부 흡수율을 높이는 패치 제조 기술로도 응용될 수 있어 화장품 시장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번 공동 연구로 도쿄 대학으로부터 앞선 의료 분야 연구 기술을 인정받게 된 솜씨는 여성의 질 속 가장 쉽게 헐거워지는 부분인 ‘후방질원개’ 부위부터 수술을 시작해, 입구 쪽을 향해 전체적으로 골고루 좁혀 나오는 후방질원개수술 개발은 물론, 여성의 성기능 개선 분야에 특화된 병원으로 이름을 널리 알려왔다.

질 속 깊은 곳을 좁히는 방법은 기존 질 입구를 중심으로 좁히는 방법이나, 보형물을 삽입 수술 방식으로는 어려우며, 질 속에서 직접 수술을 시작해 바깥으로 좁혀 나오는 방법이어야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된다.

자궁과 맞닿은 ‘후방질원개’부터 교정하는 이 수술은, 아래로 쳐진 자궁을 원위치로 밀어 올려 고정시키는 ‘자궁 고정술’이 이루어진 후, 초미세 기술인 ‘질벽 박피술’을 이용한 봉합 방식으로 질 입구까지 전체적으로 좁혀 나오는 ‘질 축소술’로 이어진다.

질벽 박피 봉합 방식은 얇아져 있던 질벽 근육이 탄탄해지는 ‘골반 근육 복원’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질 속 수축 효과와 함께 요실금 개선 효과까지 함께 거두는 장점이 눈에 띈다.

마지막 질 입구 부분에서 이루어지는 ‘8자 근육 강화술’은 입구를 여성 개인에 맞는 크기로 조절함은 물론, 회음부의 약해진 괄약근을 처녀 시절과 같이 탄력 있게 돌려놓음으로써, 여성의 골반 부위 전반의 탄력과 함께 미용 효과도 제공한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의학 박사는 “여성의 골반 장기 개선에서 피부 분야에 이르기까지 여성을 위한 앞선 기술 개발은 물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모든 여성을 사랑스럽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솜씨좋은산부인과가 추구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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