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진생베리’가 주목받는 이유

‘몸속 관리’를 위한 천연 원료 이야기 (2)

연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면역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과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힘으로, 인체 항상성과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면역력의 감소 탓에 잦은 피로감을 느끼고 감기나 대상포진 등 각종 질병에 취약해진다.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문종 교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탓에 몸의 활력이 떨어지고 자칫 건강한 생활습관이 흐트러지기 쉽다”면서 “이는 대표적 여름철 건강 불청객인 열병과 냉방병,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건강한 식이습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름철 몸의 활력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으뜸 방법으로 전통 보양식에 대한 생활의 지혜와 더불어 국내산 인삼(홍삼)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삼의 다양한 부위 가운데 최근 인삼 열매(진생베리, Ginseng Berry)가 주목받고 있다. 진생베리는 보통 인삼의 영양이 가장 풍부한 4년생일 때, 7월 하순경 단 일주일만 수확할 수 있는 희귀한 열매로 사포닌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인삼 뿌리보다 2~3배 이상 많은 사포닌(진세노사이드, ginsenoside)을 함유하고 있고, 특정 사포닌(진세노사이드 Re)의 경우 최대 30배 이상 많다.

그러나 진생베리는 수확량이 풍부하지 않으며 열매를 수확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빨리 시들어버리기 때문에 관리가 어려워 제대로 상품화되지 못했다. 최근 바이탈뷰티(VITALBEAUTIE)의 ‘명작수’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생베리 성분을 제대로 살려낸 제품이기 때문이다.

진생베리의 특성상 일반 기술로 제품화하기 힘든 여건임에도 오랜 연구 끝에 독자적으로 진생베리의 유효 성분을 일정하게 추출, 과학적으로 표준화시키는 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 바이탈뷰티는 지난 2013년 1월 국내 최초로 진생베리 표준화 기술을 적용한 건강 기능 식품 명작수를 선보였다.

명작수는 출시 2년 만에 홍삼 업계 최초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 상은 신기술 제품을 개발, 상품화해 산업 기술 혁신에 앞장선 국내 업체와 연구소의 기술 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바이탈뷰티의 명작수는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가해 홍삼의 천연 유효 성분을 최대한 추출하는 ‘천삼화’ 기술로 만든 홍삼과 진생베리를 부원료로 함유한 고품격 앰플형 홍삼 제품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및 혈액 흐름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명작수는 앰플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1앰플씩 편한 시간대에 섭취하면 되기 때문에 몸에 활력을 채우고자 하는 4050 세대와 간편한 건강 관리를 원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한다. 기호에 따라 냉·온수에 타서 차로 즐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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