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해 채소를 먹자

먹을 게 많은 오늘날에는 굳이 맛없고 손질도 귀찮은 채소를 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중고생 6만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채소를 많이 먹은 학생이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은 학생보다 더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 3회 이상 채소를 먹는 실험 집단이 가장 행복도가 높다고 하네요. 행복을 위해 채소를 먹읍시다. [사진출처: 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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