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서 놀면 눈도 좋아져요!

미세 먼지가 걱정이긴 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하기 좋은 때입니다. 꼭 산과 들이 있는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푸른 하늘과 구름도 보고, 이제 본격적으로 녹색이 짙어지는 산도 멀리서나마 보다보면 왠지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눈도 좋아집니다.

특히 연령이 어릴수록 그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하루에 40분씩 밖에서 논 아이들이 안 논 아이들보다 근시가 10%나 적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야외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좋아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고 보니, 대자연과 가까이 살아가는 몽골에서는 안경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떠오르는군요.

계속 실내에서 있었다면, 잠시 바깥에 나가서 산책을 합시다. 눈도 좋아집니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