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후엔 꼭 손씻기!

4월이 되면서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이 활짝 펴 이를 만끽하기 위한 꽃 나들이가 한창이죠? 하지만 꽃 나들이 후 눈이 가렵거나 분비물 증가하는 현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봄철 꽃가루와 매년 이슈가 되고 있는 황사, 미세먼지가 각종 눈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랍니다. 특히 눈 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항상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세정제나 비누로 손톱 밑을 깨끗히 씻어야 하며, 손가락 사이사이도 신경써서 씻어야 예방효과가 높답니다.

송영두 기자 songzi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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