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소관 아니고…행복한 부부의 습관 4

행복한 부부가 되는 것은 팔자소관이 아니다. 커플 간에 많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축복받은 커플들은 같은 양식을 많이 공유한다. 미국의 여성지 ‘굿 하우스키핑’이 행복한 부부들의 습관 4가지를 소개했다.

대화를 많이 한다=깊은 대화만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메일과 문자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분이 들뜰 때에는 섹시한 이모티콘을 슬쩍 보내보라.

감사의 뜻을 자주 나타낸다=진부한 것 같지만 효과가 있다. 그리고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다. 감사의 글을 냉장고 문에 붙여 놓거나 뒤에서 파트너를 살짝 안아 보라. 감사하는 글이 적힌 쪽지를 봤을 때 짜증을 낼 사람의 거의 없다.

각자의 흥밋거리를 찾는다=부부라고 해서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시간까지 늘 함께 하는 것은 아니다. 그림그리기나 자원봉사, 댄스 등 각자의 활동에 몰두한다.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다보면 성적 에너지도 증가한다.

매사에 기뻐한다=행복한 커플들은 부엌에서 같이 요리를 하거나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서 점심을 먹는 것을 근사한 레스토랑에서의 만찬 이상으로 즐거운 일로 여긴다. 이들은 아무리 사소한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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