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현정, 환자단체 홍보대사 위촉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는 “방송인 최현정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최현정 씨는 지난 2012년 6월 27일부터 시작된 ‘환자샤우팅카페’의 진행자로 처음 환자단체연합회와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꾸준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환자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인식에 공감하고 환자들을 위한 각종 공익행사 진행 및 ‘꼬박꼬박 복약알리미’ 어플리케이션 목소리 재능기부 등 환자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5일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최현정 씨의 활동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깜짝 헌정영상’을 통해 전달한 후 위촉패를 수여해 환자단체연합회의 정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현정 씨는 “제가 한 봉사보다 얻은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환자단체연합회를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최현정 홍보대사는 환자들의 의료민원 소통공간 ‘환자샤우팅카페’ MC, 서울시립병원에서 진행되는 환자권리교실-토마토 MC,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락(樂)&약(藥)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http://www.koreapatient.com)는 대한민국에 환자중심의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질병·이념·국경을 넘어선 환자복지·권리운동을 전개하는 환자단체 연대체로서 2010년 2월 4일 창립되어 현재 7개 환자단체 4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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