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수, 장범준 부부 결혼 3개월만에 딸 출산

송지수가 딸을 순산했다.

배우 송지수는 26일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순산했다. 3.92kg의 여자아이로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남편 장범준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커플인 송지수 장범준 부부는 지난 4월 12일 결혼식을 올려 3개월만에 아이를 출산한 것이다. 가수 데뷔를 꿈꾸던 송지수가 장범준에게 기타를 배우며 사랑이 싹튼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던 지난해 12월 장범준은 송지수의 임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올해 21세인 송지수는 2012년 MBC ‘그대없인 못살아’로 데뷔했고, 네 살 위인 장범준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현재 ‘버스커버스커’ 멤버로 활동중이다. <사진= Mnet 캡처> 

김미진 기자 mjkim@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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