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헬스클럽, 이럴 땐 바꾸세요

 

가깝고 편하고…

헬스클럽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내가 다니는 헬스클럽은 내게 맞는 곳일까. 새해를 맞아 이런 생각을 한두 번쯤 해 봤을 것이다.

그런 이들이라면 미국의 폭스뉴스가 제시하는 ‘헬스클럽을 바꿔야 할 4가지 이유’를 참고할 만하다. 즐거운 마음으로 다닐 수 있는 헬스클럽이라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진심으로 대해주지 않는다=헬스클럽 직원들이 당신을 진심으로 반기고 환영하지 않는 곳은 다닐 필요가 없다. 직원들이 당신이 운동하는 것을 북돋워줄 때 당신에겐 운동을 계속할 동기부여가 생기게 된다.

가는 데 15분 이상 걸리는 곳=헬스클럽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운동을 하러 가는 것 자체에 상당한 결심을 필요로 한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더욱 그렇다. 도보든, 차로든 1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운동 기구를 이용하는 데 5분이나 기다려야 하는 곳=인기 있는 헬스클럽은 사람들이 붐벼 운동 기구를 이용하는 데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그런 곳이라면 과감히 끊어라.

새로운 내용을 배울 수 없는 곳=뭔가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어야 자극이 된다. 헬스클럽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뭔가 새로운 것이 있을 때 그곳에 가고 싶어지고, 그런 기대로 흥분하게 된다. 그렇지 못한 곳은 피해라.

이무현 기자 ne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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