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키우겠나? 초대형 개 인터넷 화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초대형 개’라는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의 개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개를 안고 있는 여인의 몸과 비교하면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육중한 몸집에 검은 털, 작은 눈, 두툼한 발을 보면 마치 곰을 연상케 한다.

포유류 중 가장 오래된 가축인 개는 전세계에서 200여 품종이 있는데 크기는 품종에 따라 다르다. 어깨높이 70∼90cm, 몸무게 0.4∼120kg 등 다양하다. 크기로는 도사견이 유명한데 일본 도사지방에서 재래종에 불도그·마스티프 등의 대형 개를 교배시켜 만든 개이다. 작은 개는 30kg부터 큰 개는 100kg이 넘는 것까지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크기가 엄청나다. 우리집 애견과 비교된다” “무서워서 키우겠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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