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국내 최단기간 간이식 400례 달성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가 간이식 분야에서 국내 최단기간 400례 달성 및 수술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05년 1월 독성 간염으로 인한 간부전이 발생했던 환자를 첫 시작으로 2012년 11월 5일까지 수술한 환자를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다. 이는 국내에서 단일 기관으로는 가장 짧은 기간에 달성한 것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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