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예쁜 여대생 홍보대사 찾아요”

베링거인겔하임, 홍보요원에 인턴기회 준다

다리가

예쁜 여대생은 제약사의 홍보대사로 약 2개월 활동한 뒤 인턴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밴 니커크)은 11일 건강한 이미지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여대생을 상대로 ‘2012 엘리스탁스 쿨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측은 "다리 쿨링 스프레이인 엘리스탁스는 즉각적인

쿨링 및 보습 효과를 내며, 적포도 잎 추출물이 들어 있어 지치고 피곤한 다리를

가볍고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여성들의 핸드백 속 필수품"이라고 말했다.

쿨 서포터즈로 두 달 동안 온라인 홍보활동을 하고 싶은 여대생은 이 제약회사의

엘리스탁스 제품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http://www.alistax.co.kr/support) 에서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쿨 서포터즈로 활약한 여대생 가운데 실적이 우수한 5명은 소정의 상금과 함께

인턴십 면접 기회를 얻는다. 또  이 가운데 최우수자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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