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는 밤10시~새벽2시에 태어난다

피부의 황금 시간대는 밤이다.  

피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새로 태어난다. 이 때 피부의 재생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돼 피부를 맑게 가꿀 수 있다. 이 때문에

건강한 피부를 위해선 충분한 수면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 피부 가운데 여러 가지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는 얼굴이다. 얼굴은

하루 종일 외부에 노출돼 있다. 따라서 얼굴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기름기(유분)와

 물기(수분)의 밸런스가 깨진다. 쉽게 말해 피부의 노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낮과 밤의 생활패턴이 다르듯, 피부도 생리활성의 정도가 시간대에 따라 다르다.

얼굴은 낮엔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를 광(光)노화라고

일컫는다. 또 습도가 낮은 날 얼굴을 많이 노출하면 각질과 갈라짐이 생긴다. 전체적으로

피부의 수분 함유량이 떨어진다.

반면 밤은 피부를 되살릴 수 있는 절호의 시간이다. 피부는 민감하다.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을 취하듯, 피부도 그 규칙을 지켜줘야 한다. (출처: 엔오티에스)

건강생활정보팀(lifeinfo@kormedi.com)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