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6개 국립공원서 산행안전캠페인

동국제약이 16일 오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국내 6개 국립공원에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5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도봉산, 정릉, 구기동, 우이동, 구파발)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요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

동국제약의 10개 지역 일반의약품(OTC) 사무소 영업사원 100명은 이날 등산객

2만6000명에게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의 위치를 담은 등산지도를 무료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데카솔케어의 새 모델인 탤런트 김지호 씨가 산행안전 홍보대사로

참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동국제약의 산행안전 캠페인은 매년 등산객이 몰리는 봄·가을에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 10월 제1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회 실시했다.

이영욱 동국제약 대표이사는 “지난 3월에 인사돌 후원으로 ‘잇몸의 날’ 행사를

진행 한데 이어 이번 산행안전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또 다른 공익 캠페인”이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해 전국의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6000여 개 복지시설에

4억 원 상당의 마데카솔케어 연고를 기부했다. 작년 12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제2회 사랑의 송년 음악회’를 개최, 이 재단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료는 동국제약이 18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박양명 기자 toan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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