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저소득/요보호 아동들 지킴이로 나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 이하 GSK)이 21일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야간 보호교실인 ‘별빛학교’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별빛학교는 GSK의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Happy

Smile For Children’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GSK가 결연을 맺고 있는

기아대책의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홈스쿨’의 운영시간을 현행 7시에서 10시까지

연장해 늦은시간까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한홈스쿨에서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어린이 성범죄

예방 및 더 나아가 건강한 어린이의 미래를 지원하기위해 기획되었다.

현재 GSK는 서울에 있는 4곳의 행복한홈스쿨과 결연을 맺고 있으며, 이 중 야간

보호교실이 필요한 2곳을 선정해 별빛학교를 개소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도 고려하고 있다. 행복한홈스쿨과 별빛학교 운영비용은 GSK 임직원들의 우수리

및 약정금액기부 등의 자발적 참여와 회사의 매칭펀드로 이루어진 Happy Smile Fund,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 수익금 등으로 조성됐다.

‘Happy Smile For Children’은 GSK가 진행하는 전사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아대책이 운영하는전국의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의교육지원, 보호활동,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 140여 개 지역아동센터의 3,000여명의

아동에게 A형 간염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GSK는 별빛학교 개소식과 함께 4곳의 결연 행복한홈스쿨 아동 중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 17명에게 교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GSK는 행복한홈스쿨 아동의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교복지원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Communications팀 곽상희 차장 M 010-5034-3975

<행복한홈스쿨>

행복한홈스쿨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교회, 기업이 협력해서 파트너쉽으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로, 교육 정서, 건강, 가정 영역의 서비스를 중심으로 저소득/요보호

아동을 주 5일동안 안전하게 보호하며, 다양한 문화 복지활동과 교육활동을 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기업, 학교, 병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연결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문제 속에 있는 가정에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아동+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happyhs.or.kr

<GSK>

GSK는 세계적인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 및 헬스케어 회사로서, 인류가 건강장수와

행복을 추구하며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gsk-kore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내용은 GSK가 21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박도영 기자 catsalo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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