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건강통계’ 앱 출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0년도 ‘손에 잡히는 의료 심사평가 길잡이’이라는

포켓용 통계 소책자 발간에 이어 이 통계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용 앱(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다.

‘건강통계’ 앱은 심사평가원에서 생산하는 심사ㆍ평가 통계를 비롯해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길잡이 통계, OECD 사회통계 등도 담겨 있다.

이 앱에 수록된 내용은 △의료인력 시설 장비관련 통계 △진료비관련통계 △의료평가관련

통계 △보건복지 일반통계 △기타 의료관련 통계 등 총93종의 다양한 통계와 그래프가

있다. 또한 키워드 검색 및 자주 보는 통계자료에 대한 즐겨찾기와 이메일 서비스

기능도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정관계, 학회, 보건의료 관련 종사자, 국민들까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심평원 이윤상 부장은 “이번 건강통계 앱 출시를 계기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대국민

건강정보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장애인을 위한 웹접근성 강화를

위한 홈페이지를 전면개편 하고 진료비민원확인, 병원에 대한 평가정보, 안전한 의약품사용정보

등을 웹과 모바일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통계 앱은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폰의 ‘마켓’, ‘T store’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자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1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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