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이사회, 차기 CEO에 케네스 프레이저 사장

다국적제약회사인 머크&컴퍼니 이사회는 케네스 프레이저(Kenneth C. Frazier)

현 사장을 차기 최고경영자(CEO), 사장,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CEO는 내년 1월 1일 취임한다.

프레이저 신임 CEO는 2005년 CEO에 취임했던 리차드 클라크(Richard T. Clark)

현 회장의 뒤를 잇게 된다. 클라크 회장은 머크의 이사회 의장직에 전념한다.

손인규 기자 ikso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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