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유방암환우 위한 오페라 공연 개최

고대 구로병원 유방암센터는 11월 5일 오후2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유방암환우를

위한 오페라 공연’을 개최한다.

고대 구로병원 유방암센터가 주최하고 원자력 국제협력재단, 구로아트밸리, 예술기획공간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2시 부터 유방내분비외과 우상욱 교수와 영상의학과

우옥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종양내과 서재홍 교수와 재활의학과 원선재 교수의

‘유방암환자의 항암치료와 림프부종의 예방’ 강연이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후, 3시

부터 이탈리아 작곡가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오페라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순박한 시골청년 네모리노가 대재주의 딸 아디나를

흠모한 나머지 약장수에게 가짜 사랑의 묘약을 구해 마시고 결국 네모리노의 진심에

감복한 아디나의 사랑을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남몰래 흐르는 눈물(Una furtiva

lagrima), 아 어쩌면 저토록 아름다운가!(Quanto e bella!) 등의 아리아가 특히 유명하다.

이번 행사는 유방암환우와 가족을 위한 것으로 유방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처에 사전에 신청해야한다.

문의 02)2626-2211

이 자료는 고려대 구로병원이 26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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