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용산병원, 소화기 종양 특별진료주간행사

중앙대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 소화기종양클리닉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소화기 종양 특별진료주간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와 대장, 간 등 소화기계통에 발병하는 암은 대부분 국내 암 발병률 10위권

안에 들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 조기 진단 시 완치가 가능하지만

늦게 진단되었을 경우 치료 효과를 크게 기대할 수 없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대용산병원 소화기종양클리닉에서는 소화기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고 소화기계 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투병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하였다.

이번 행사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병원 진료동

1층 로비에서 소화기암에 관한 무료상담 및 간 기능, 콜레스테롤, 빈혈검사를 실시한다.

행사 3일째인 13일 오후 2시 병원 옛동 2층 세미나실에서는 소화기암 환우의 날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행사는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용산병원

소화기종양클리닉(02-748-9743)으로 하면 된다.

이 자료는 중앙대용산병원이 6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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