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 PET-CT 본격 가동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PET-CT 도입 이후 시험가동을 마치고 20일부터

본격적으로 PET-CT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PET-CT 개소식’에는 한양대구리병원 이철범 병원장, 김순길 부원장,

김재민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철범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구리병원에 PET-CT가 도입되어 경기도 동부지역

주민의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 등 중대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진단과 치료가 용이한 검사 및 치료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환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도입된 PET-CT는 현재 국내에 3대밖에 도입되지 않은 최신 기종으로 빠른

검사 시간과 선명한 영상으로 암의 조기 발견이나 재발, 치료 효과까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또한, 검사 시 발생하는 방사선 피폭양도 적어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자료는 한양대병원이 21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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