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흰 머리 때문에 신경 쓰인다고?

천연 성분의 무해 염색약 '창포엔‘이 해결

본격적인 휴가철이 왔다. 몇 달 동안 바캉스 시즌을 기다리며 신체를 단련, 복부를

‘식스팩’으로 만든 김 모 씨(35). 그러나 거울 속의 그는 지난해와 뭔가 달라졌다.

몇 달 사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머리에 흰머리가 는 것. 새치도 아니고, 아 벌써….

김 씨는 최근 염색약이 방광암과 관련이 없다는 논문이 발표됐다는 기사를 읽기는

했지만 어쩐지 불안하다. 굳이 암 발병은 차치하더라도 아버지가 염색하시는 것을

도와드린 적이 있기 때문에 염색약 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야말로 눈코 뜰 수

없는 암모니아 성분…. 여름에는 땀 때문에 머리를 수시로 감아야 하는데, 자극적인

약 성분 때문에 피부염이 걸릴까 겁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이런 걱정이 기우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국내의 유명 제약회사에서 천연 재료로 만든 염색약이 자신과 같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중외제약의 친환경염색약 ‘창포엔(n)’이 바로 그 제품이었다. 기존 염색약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됐던 암모니아를 아미노산 단백질로 대체해 염색약 특유의 불쾌한

냄새가 없애고 눈과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해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었다.

이 제품은 겔 타입으로 선명하고 윤기 있는 모발을 만들어주면서도 흘러내리지

않아 피부나 두피에 잘 묻지 않는 게 특징. 또 창포추출물, 피톤치드, 콜라겐 등

천연 성분이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주며, 아로마 오일이 첨가돼 염색할 때 은은한

허브향이 나기 때문에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에서 염색이 가능하다. 특히 그 동안

염색약의 필수 성분으로 사용되어 두피 트러블과 피부염 등 부작용의 원인물질로

지목된 암모니아 등 유해 화학물질을 제거해 모발과 두피 손상은 물론 눈의 자극이나

알레르기, 피부염 등 염색약의 각종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포커스를 뒀다고 한다.

‘창포엔(n)’은 새치커버 4종, 새치멋내기 4종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헬스케어 쇼핑몰(www.cwellday.com), 약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 1만2000원,

문의 1588-2675

김성국 기자 kook7714@kormedi.com

*이 글은 스폰서 칼럼으로 코메디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