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 개방형 MRI 선보여

밀폐된 환경 꺼리는 환자 거부감 최소화

밀폐된 공간에서 긴장하는 환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새로운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가

나온다.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메디칼은 개방형 디자인을 적용한 신개념 MRI ‘아이리스-벤토’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취득,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들어간다.  

‘아이리스-벤토’는 개방성을 일반 침상 수준으로 높인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이 제품은 그동안 밀폐된 공간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MRI 촬영을 못하던 폐쇄공포증

환자나 유아나 어린이 환자도 진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제품 중 최고 화질(2048×2048 matrix)의 영상 매트릭스를

지원해 선명한 영상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고, 기존 MRI에 비해 10배 속도가 높아

환자들의 검사 시간도 대폭 단축된다.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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