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심혈관 환자 가족대상 ‘심폐소생술교육’ 개최

종로구 보건소는 강북삼성병원과 공동으로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심혈관 위험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일반인보다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높은 환자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되는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1시간의 이론교육

시간과 2시간의 실습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전문 응급 구조 간호사 직접 강사로

 참여하고, 참가자는 동영상을 보고 바로 마네킹을 이용해 직접 실습하는 1:1

교육으로 진행되게 된다.

접수 인원은 60명으로 전화 접수 필수.  접수처는 강북삼성병원 홍보팀 (2001-2780~1)

 

이 자료는 강북삼성병원이 12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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