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바티스, 아프리카 어린이 닭 128마리 후원

아클라스타 골다공증 예방 적응증 국내승인 기념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 한국지사가 골다공증 진료의들과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알 낳는 닭을 보내는 ‘월드비전 희망의 선물’ 후원에 참여했다.

노바티스는 골다공증치료제 ‘아클라스타(성분명 졸레드론산)’가 예방 효과도

인정받아 지난 해 12월 식약청으로부터 추가 적응증을 승인받은 기념으로 마련된

행사다.

노바티스는 골다공증 진료의가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관한 퀴즈에 참여하면

참가자 당 암탉 1마리를 아프리카에 후원하는 방식으로 지난 해 12월 한 달간 퀴즈

행사를 마련했다. 퀴즈에는 전문의 총 128명이 참여해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에게

닭 128마리를 선물하게 됐다.

한국 노바티스 BMR 사업부 배경은 상무는 “골다공증은 환자가 많지만 대부분

진행이 되고 나서야 알게 된다는데 문제가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의미를 기릴

수 있는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혜민 기자 haem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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