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숙취 줄여주는 술안주는?

연말로 접어들면서 술 자리나 송년회가 늘어가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술은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지만 불가피한 술 약속이 있다면 과음하지 않는 선에서 숙취를

최대한 줄여줄 수 있는 안주와 함께 즐기는 게 좋다.

인하대병원 영양팀에 따르면 좋은 술안주는 △자극적이지 않고 △수분 함량이

많으며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적은 게 좋다. 맵고 짠 안주는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수분 함량이 많은 안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알코올을 체외로 배출시키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든 안주는 알코올 대사를 도와

숙취를 줄여준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술자리에서 먹게 되는 알코올과 안주는 비만을 유발하므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김혜민 기자 haem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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