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이카와 말라리아 퇴치사업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아벤티스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아프리카

DR콩고(콩고민주공화국)의 말라리아 퇴치사업을 위해 자사의 말라리아 치료제 에이에스에이큐

윈스롭(ASAQ Winthrop®)을 원가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코이카의 말라리아 퇴치사업을 위해 DR 콩고 지역에 공급될 예정인 ASAQ

Winthrop®은 2003년 사노피-아벤티스가 국제기구인 DNDi(Drugs for Neglected

Diseases Initiative)와 공동으로 개발한 말라리아 치료제로 1일 1회의 복용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저소득층의 경우 성인은 1 달러 소아는 0.5달러로 공급해 소외계층

환자들의 치료제 접근성을 높였다. ASAQ는 일반 의약품 시장에서 ‘코어서캠’(Coarsucam®)이란

브랜드로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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