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용산병원, ‘소아 야뇨증’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은 17일 오전 11시 병원 옛동 2층 세미나실에서

‘소아 야뇨증‘ 관련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야뇨증은 5세 이후에 잠자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오줌을 싸는 병이다. 7세 어린이

100명 가운데 10명 이상이 이 병을 앓고 있으며 5∼12세 어린이 중 남아는 16%, 여아는

10%가 1년에 한 번 이상 이불에 오줌을 싸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강좌는 야뇨증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야뇨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료법에 대한 강연이 이뤄진다.

문의) 02) 748-9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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