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아토피 피부전용 화장품 ‘아토 후레쉬’

해양심층수, 유기농허브 등 천연성분 함유

지난 해 10월 출시된 녹십자의 아토피, 민감성 피부전용 화장품 ‘아토후레쉬(atofresh)’가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더 주목받고 있다. 아토피, 민감성 피부는 건조한

계절에 더 많은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이는 아토피 피부염으로 쉽게 발전할 수 있다. 

녹십자에 따르면 아토후레쉬는 천연 다중층 리포좀 공법(Multiple Emulsion)과

나노기술로 만들었기 때문에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튼튼한 피부방어막을 형성하고

피부 깊숙이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녹십자 김경조 마케팅 이사는 “아토피증상의 개선과 민감한 피부를 위해 보습과

진정, 가려움증 완화 효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에 해양심층수와 유기농 허브 등 천연성분을

담았다”고 말했다.

 해양심층수는 지표수보다 약 1,000배 이상 많은 미네랄과 30배 정도 많은

유기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빠른 피부회복과 탁월한 보습효과를 보여주며 유기농

허브, 아르간 오일, 제주산 감귤 오일 등 천연 성분은 민감성 피부를 악화시키는

요인인 피부건조, 스트레스,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토후레쉬는 아토후레쉬 로션(150ml), 아토후레쉬 크림(50ml), 아토후레쉬 세럼(50ml),

아토후레쉬 클렌저(300ml)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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